
석봉에 둘러싸인 호수를 배로 도는 코스입니다. 배에서 내려 걷는 구간이 거의 없어 장가계에서 체력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보봉호는 장가계 국립공원과는 별도로 관리되는 호수 구역입니다. 계곡을 막아 만든 인공호수인데, 사방이 석봉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배 위에서 올려다보는 풍경이 독특합니다.
코스는 단순합니다. 배를 타고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약 40분, 중간에 내려서 짧게 걷는 구간이 있습니다. 총 2~3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저희는 이곳을 첫날 또는 마지막 날에 배치합니다. 이동일이라 체력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 없이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선내 안내가 나옵니다. 배 위에서는 사방의 석봉이 수직으로 솟아 보이고, 물에 비친 모습이 함께 보입니다.
선착장 주변에 짧은 산책로가 있습니다. 배에서 내린 뒤 20분 정도 걸을 수 있고, 호수를 옆에서 보는 각도가 다릅니다.
선착장 근처에서 소수민족 공연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으면 들러볼 만합니다.
장가계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보봉호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보봉호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
보봉호의 최적 시기와 혼잡도를 함께 보고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날짜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