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최대 30일까지 중국에 머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제도에는 시행 기한이 있고, 목적과 서류 조건이 정해져 있습니다.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중국은 한국을 포함한 48개국을 대상으로 단방향 무비자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광 목적이라면 단체든 개인이든 조건이 같습니다.
※ 출처: 중국 국가이민관리국 ·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안내(2026년 8월 기준).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며, 출발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저희는 변경 사항을 이 페이지에 반영합니다.
무비자라고 해서 아무 조건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네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필수 서류는 여권 하나입니다. 다만 아래 서류를 함께 준비하시면 심사가 훨씬 빨라집니다. 실제로 “여행 목적을 확인하겠다”며 숙소 예약 내역을 요청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인의 경우 대부분 5분 이내에 끝나지만, 도착 시간대에 따라 대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기내에서 나눠주는 입국 카드에 체류 주소(숙소명)와 항공편 정보를 적습니다. 숙소 예약서를 미리 꺼내 두시면 편합니다.
여권과 입국 카드를 함께 제출합니다. 지문 등록과 얼굴 촬영이 있습니다.
“Why are you visiting?” 정도의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Sightseeing” 또는 “Tour”라고 답하시면 됩니다. 가이드가 예상 질문을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무비자 입국은 별도 스탬프 없이 통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류 기간을 넘기지 않도록 입국 날짜를 기억해 두세요.
※ 체류 기간 계산 방식은 안내 자료에 따라 “입국일 기준”으로 표기됩니다. 정확한 계산은 입국 시 심사관 안내를 따르시고, 여유 있게 25일 이내 일정으로 잡으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상담 중에 가장 자주 나오는 오해를 정리했습니다.
“무비자 제도가 편해진 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아무것도 준비 안 해도 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서류 두 장 출력하는 5분이 입국 심사 30분을 아껴줍니다.”
현재 무비자 정책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시행 예정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이어질지는 중국 정부의 별도 발표로 결정됩니다.
저희가 이 시점에 드릴 수 있는 정확한 답변은 세 가지입니다.
참고로, 무비자 제도가 종료되더라도 중국 관광 비자 발급 절차는 그대로 있습니다. 서류 준비와 대행까지 저희가 함께 도와드리므로, 제도가 바뀌어도 여행 일정 자체에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희망 날짜를 알려주시면 그 시점의 정책 조건과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 드립니다.
출발 희망 시기를 알려주시면 그 시점의 정책 조건과 준비 서류를 정리해 드립니다. 정책 확인만 필요하셔도 문의하셔도 됩니다.
평균 12분 이내 회신 · 상담과 정책 확인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