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서북부를 한 바퀴 도는 장기 코스입니다. 편한 여행이 아닙니다. 하루에 300km 이상 이동하는 날이 사흘 있습니다. 그만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 이어집니다.
| 항목 | 내용 |
|---|---|
| 여행 기간 | 6박 7일 |
| 출발지 | 인천 (경유 포함) |
| 이동 방식 | 전용 차량 (장거리 이동 다수) |
| 팀 인원 | 최대 8명 (최소 출발 4명) |
| 가이드 | 한국어 가이드 전 일정 동행 |
| 비자 | 불필요 (무비자 최대 30일) |
| 이동 거리 | 총 약 2,000km / 하루 최대 350km |
| 추천 대상 | 긴 휴가 · 색다른 풍경 · 사진 |
이동 거리가 길어 차량과 숙소 비중이 큽니다. 인원에 따라 1인당 비용이 달라지므로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결제는 일정 확정 후 진행됩니다.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
미리 아시면 준비가 달라집니다.
표준 일정이며, 현장에서 체력과 관심사에 따라 조정합니다.
시닝으로 입국해 티베트 불교 사원인 타얼쓰를 봅니다. 해발 2,200m라 첫날은 가볍게 움직입니다.
중국 최대 염호인 칭하이호를 지나 하늘을 비추는 소금호수 차카옌후로 이동합니다.
사막과 야단 지형(풍화 지형)을 지납니다. 인구가 거의 없는 구간이라 이동이 깁니다.
실크로드의 관문 둔황에 도착해 모가오굴 석굴을 관람합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밍사산과 웨야취안을 보고 만리장성 서단의 자위관으로 이동합니다.
무지개 줄무늬 지형으로 유명한 장예 단샤 국가지질공원을 지나 치롄 초원으로 향합니다.
시닝으로 돌아와 인천으로 출국합니다.
현지에서 추가요금을 요구받지 않도록, 전부 미리 적어 보냅니다.
“이 코스는 ‘편안한 여행’이 아닙니다. 대신 일주일 동안 매일 풍경이 완전히 바뀝니다. 그래서 저희는 60대 이상 동반이면 다른 코스를 먼저 권해드립니다.”
사막·소금호수·단샤·초원. 대환선은 하루 단위로 완전히 다른 풍경이 이어집니다.



※ 위 사진은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방문 시점의 날씨와 계절에 따라 풍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 가능 시기와 인원을 알려주시면 차량과 숙소를 확인해 정확한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일부 구간만 줄인 일정도 가능합니다.
평균 12분 이내 회신 ·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