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QR 결제 사회입니다. 식당·택시·편의점·노점까지 알리페이로 결제하고, 해외 카드는 큰 호텔과 백화점 외에는 거의 받지 않습니다.
중국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으려는 가게가 많습니다. 받더라도 거스름돈이 없어서 큰 지폐를 내면 난감한 상황이 생깁니다. 해외 카드도 대형 호텔과 백화점 외에는 잘 통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알리페이나 위챗페이에 카드를 등록해 두면 거의 모든 곳에서 결제가 됩니다. 택시, 노점, 시장까지 포함해서요.
구글플레이·앱스토어에서 설치합니다. 한국 휴대폰 번호로 인증됩니다.
여권 사진을 찍어 올리면 됩니다. 보통 몇 분 안에 승인됩니다.
비자·마스터 카드를 등록합니다. 반드시 출발 전 한국에서 하세요. 현지에서 하면 카드 인증 문자가 오지 않아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등록만 하고 가면 현지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한 번 결제해 보시면 확실합니다.
앱 등록을 마쳤다면 1인당 300~500위안(약 6~10만 원)이면 충분합니다. 시장·노점에서 가끔 필요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앱으로 해결됩니다.
| 용도 | 앱 | 비고 |
|---|---|---|
| 결제 | 알리페이 또는 위챗페이 | 필수 |
| 택시 호출 | 디디추싱 (滴滴出行) | 해외 카드 등록 가능 |
| 지도 | 바이두지도 또는 고덕지도 | 구글지도는 중국 내 부정확 |
| 번역 | 파파고 (오프라인 사전 다운로드) | 데이터 없을 때 대비 |
| 통신 | eSIM 또는 로밍 | 현지 유심은 카카오톡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