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짧은 국제선 중 하나입니다. 오전에 출발하면 점심 전에 도착해 첫날 오후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 상하이까지 직항 약 1시간 55분입니다. KE·MU·OZ·9C 등이 매일 여러 편 운항합니다.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이 정도는 몸이 거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첫날부터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도착 공항이 중요합니다. 상하이는 푸둥(PVG)과 훙차오(SHA) 두 곳을 쓰고, 시내까지 걸리는 시간이 30분 이상 차이 납니다.
| 항공사 | 출발 시간대 | 비행 시간 | 도착 공항 | 특징 |
|---|---|---|---|---|
| 대한항공 (KE) | 오전·오후 | 약 1시간 55분 | PVG / SHA | 스케줄 안정적 |
| 중국동방항공 (MU) | 오전·저녁 | 약 1시간 55분 | PVG | 요금이 낮은 편 |
| 아시아나 (OZ) | 오전·오후 | 약 1시간 55분 | PVG | 좌석 간격 여유 |
| 춘추항공 (9C) | 저녁 | 약 2시간 | PVG | 저비용. 수하물 별도 |
※ 편명과 운항 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경됩니다. 예약 시점의 실제 스케줄은 견적서에 안내드립니다.
| 구분 | 훙차오 (SHA) | 푸둥 (PVG) |
|---|---|---|
| 시내까지 | 약 20~30분 | 약 40~60분 |
| 주요 취항 | 일본·중국 국내선 위주 | 국제선 대부분 |
| 교통 | 지하철 2·10호선, 택시 | 磁悬浮(리니어), 지하철 2호선, 택시 |
| 추천 | 일정이 짧을 때 | 요금이 낮은 편을 원할 때 |
※ 인천 출발편은 푸둥 도착이 일반적입니다. 훙차오 도착편이면 첫날 관광 시간이 40분가량 늘어납니다.
마지막 날 오후를 자유시간으로 비워두는 이유가 있습니다. 단체 일정으로 꽉 채우면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못 봤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 네 시간이 만족도를 크게 바꿉니다.
도착 공항과 시간대에 맞춰 첫날 동선을 조정합니다.
오전 출발이면 점심 전에 도착해 첫날 오후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위 사진은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방문 시점의 날씨와 계절에 따라 풍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희망 날짜와 인원을 남겨주시면 그 시기의 실제 스케줄과 요금을 확인해 가장 유리한 출발편을 제안합니다.
평균 12분 이내 회신 · 스케줄 확인은 무료입니다